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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동]수원시다문화협회, 취약계층에 전통 고추장 전달
2021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2021-07-02 11:02:55최종 업데이트 : 2021-07-02 11:02:26 작성자 : 권선구 곡선동 맞춤형복지팀   정민연
수원시다문화협회에서 고추장 30통을 기부했다.

수원시다문화협회에서 고추장 30통을 기부했다.

 
수원시 다문화협회는 지난 1일,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전통고추장을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원시의회 유준숙 의원과 장정희 의원, 임현준 수원시통장협의회 회장과 수원시다문화협회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달받은 고추장은 2021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 새터민 주민이 직접 만들었으며,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향금 수원시다문화협회 회장은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께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곡선동 최세연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데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수원시다문화협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만드신 고추장을 꼭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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