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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동] 여름철 제초활동으로 구슬땀 흘려
2021-08-31 19:11:46최종 업데이트 : 2021-08-31 19:11:41 작성자 : 권선구 구운동 행정민원팀   한찬희
참가자들이 도보에난 풀을 제거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도보에난 풀을 제거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 늦은 장마에 따른 잦은 비가 내리던 8월, 이러한 날씨로 구운동 곳곳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잡초가 자라면 도로의 통행 방해와 해충으로 인한 위생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구운동은 지난 30일, 지역통장 및  환경관리 근로자들과 함께 제초작업에 나섰다.

도보 및 도로, 주차장과 계단 등 지역 곳곳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들을 호미, 낫, 예초기 등을 가지고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를 하자 잡초로 인해 지저분했던 미관과 환경이 정리되면서 지나던 지역주민들 역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영석 구운동장은 "늦은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 힘써준 통장님들과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현하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벽화를 막고 있던 잡초를 제거하는 참가자

벽화를 막고 있던 잡초를 제거하는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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