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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둔동] 서호새마을금고, 서둔동에 설명절 맞아 ‘좀도리 쌀’ 기부
‘사랑의 좀도리 운동’ 어려운 이웃을 돕다
2021-01-27 15:16:28최종 업데이트 : 2021-01-28 11:10:38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맞춤형복지팀   김경화

이경영 서둔지점장이 사랑의 좀도리 쌀을 서둔동에 기부하고 있다.

이경영 서둔지점장이 사랑의 좀도리 쌀을 서둔동에 기부하고 있다.


27일, 서호새마을금고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20kg 17포와 10kg 56포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서호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 캠페인을 통해 모은 백미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서호새마을금고 송현재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다들 너무 힘든 시기이지만,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의미처럼 십시일반 쌀을 모아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행복하고 따뜻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둔동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시는 서호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사랑의 좀도리 운동 :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 (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 시작)

고성현 탑동지점장이 사랑의 좀도리 쌀을 서둔동에 기부하고 있다.

고성현 탑동지점장이 사랑의 좀도리 쌀을 서둔동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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