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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동]독거노인 안전지킴이 가스타이머콕 설치
2021-04-12 18:46:47최종 업데이트 : 2021-04-13 16:55:05 작성자 : 권선구 호매실동 맞춤형복지팀   김지은

홀몸노인이 안전지킴이와 함께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켜보고 있다.

홀몸노인 안전지킴이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
 

호매실동에 든든한 마을안전지킴이 손길이 찾아들었다.

12일, 호매실동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남부로타리클럽과 호매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뜻을 모아 가스사고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노인 세대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해 준 것이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를 켜놓고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70~80℃이상 올라가면 자동으로 가스밸브가 차단되는 가스안전장치다. 이번 수원남부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치매, 거동불편, 부주의 등으로 가스사고에 취약한 홀몸노인 20세대에 132만원 상당의 안전장치를 지원하게 되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 댁에 방문하여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돕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또한 5월 중 동 행정복지센터,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만족도 조사 실시를 통해 다시 한번 방문하여 홀몸 노인들의 안부를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심윤식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안전사고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민관협력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남부로타리클럽,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스, 가스타이머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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