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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에게 '여름 보양식 삼계탕' 전달
2021-06-09 17:31:07최종 업데이트 : 2021-06-10 10:48:14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맞춤형복지팀   김경화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계탕과 오이소박이, 장아찌(좌측부터 김만봉 부위원장, 김도형 서둔동장, 최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를 홀몸어르신께 전달하였다.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계탕과 오이소박이, 장아찌(좌측부터 김만봉 부위원장, 김도형 서둔동장, 최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를 홀몸어르신께 전달하였다.


권선구 서둔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6월 정기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홀몸 노인들에게 건강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날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사두남 음식만들기' 노인 10명에게 엄나무와 한약재를 넣어 끓인 건강 삼계탕과 입맛 돋우는 오이소박이‧ 장아찌를 전달하였다.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 관내 70세 이상 홀몸 노인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사업을 실시해 왔다. 그러나 현재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과 노인들의 건강이 염려되어 사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대신 매월 밑반찬 지원 사업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확인을 하는 사업으로 대체하고 있다.

 

최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월 어르신을 위해 맛있는 먹거리를 고민해주시고,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반찬 만들기에 참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더운 여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코로나19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화주 간사는 "어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해서 몸은 힘들지만 어르신들도 접종을 완료하면 곧 같이 어울려 음식을 만들 것을 생각하면 힘이 난다"면서 "어르신들 ~ 다시 만나는 날까지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서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삼계탕과 오이소박이

서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삼계탕과 오이소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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