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화서2동] 어르신들과 추억 만드는 ‘소풍 가는 날’ 추진
2021-11-29 15:11:53최종 업데이트 : 2021-12-01 14:30:49 작성자 : 팔달구 화서2동 맞춤형복지팀   안혜정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수원박물관으로 '소풍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수원박물관으로 '소풍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경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모시고 수원박물관으로 '소풍 가는 날'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고독하게 지내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삶의 활기를 되찾아드리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박물관에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말벗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활동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도왔다.

참가 어르신들은 박물관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해설사가 설명해주는 선사시대부터 근대 100년까지 수원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았다. '소풍가는 날'에 참여한 박OO 어르신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쓸쓸하게 보낸 시간들이 많았다. 이렇게 밖으로 나와 바람도 쐬고 젊은 시절 수원에서 보낸 옛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며 "행복한 추억을 선사해준 화서2동에 감사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신경안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소외 계층과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풍


추천 0
프린트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