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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동]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시행
장기화된 감염병 위기 상황에 폭염까지 더해져 '안전'이 최우선
2021-08-03 17:35:02최종 업데이트 : 2021-08-03 17:34:46 작성자 : 팔달구 매교동 행정민원팀   천영진

이경운 매교동장이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이경운 매교동장이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2일,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공공일자리사업 근로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무요령과 안전수칙 위주로 매교동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선발자 중 2명은 기존에 진행한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유경험자로 환경정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상담업무'와 '환경정화 업무'가 있다. 예방접종 상담업무의 경우, 불특정 다수의 민원인을 응대해야 하므로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 실외에서 근무하는 환경정화 업무 근로자에게는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않고, 휴식시간을 준수하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경운 매교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감염병 사태에 폭염까지 더해져 야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안전이 더욱 걱정되는 상황"이라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며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매교동, 공공일자리, 공공근로,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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