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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2동] 만70세 노인에 ‘휴대용 LED 돋보기’지원
취약계층 고독사 방지 집중
2021-04-12 10:13:49최종 업데이트 : 2021-04-12 16:34:37 작성자 : 팔달구 우만2동 맞춤형복지팀   임채연

한 노인에게 돋보기를 전달하며 관계자들 기념촬영

휴대용 LED 돋보기 지원 사업은 관내 만70세가 된 매월 생일이 도래한 노인들에게 칠순 기념 선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코로나19로 '집콕'이 생활화된 만70세 이상 홀몸노인들의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휴대용 LED 돋보기'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시작된 휴대용 LED 돋보기 지원 사업은 관내 만70세가 된 매월 생일이 도래한 노인들에게 칠순 기념 선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휴대용 LED 돋보기 사업은 2021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운영계획에 따른 것으로, 김진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여러위원과 우만2동장은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 노인들의 고독사를 방지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우만2동 양영석 동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스마트 건강·안전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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