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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4분기 부동산 중개사무소 합동 컨설팅 실시
보증금 피해 관련 지역 중개사무소 집중 점검
2019-12-19 14:11:41최종 업데이트 : 2019-12-20 13:07:54 작성자 :   이상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명예지도위원들과 4분기 중개사무소 컨설팅을 위한 사전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명예지도위원들과 4분기 중개사무소 컨설팅을 위한 사전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17일부터 2일간 매탄동원천동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통구 지회의 명예지도위원들과 합동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구는 보증금 피해 관련 언론 보도된 지역의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컨설팅에서 임대차 계약시 임대인에게 기존 세입자들의 현황 및 선순위 보증금, 보증금 총액 등을 정확히 확인하여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상에 그 내용을 기재하고 임차인에게 설명하도록 당부했다.

 

특히 직방다방 등 부동산거래정보망에 근린생활시설(고시원 등)을 주거시설로 거짓과장 광고하는 행위가 근절되도록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부동산 관련 민원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지준반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중개사무소에 대한 수시 점검을 실시하여 개업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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