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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하반기 '광역체납기동팀' 현장징수 강화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징수한다’…고질체납자, 번호판영치 및 공매의뢰
2019-11-25 14:38:22최종 업데이트 : 2019-11-26 09:41:06 작성자 :   김숙

광역체납징수팀이 방문통지서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광역체납징수팀이 방문통지서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수원시 장안구는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점차 늘어나는 관외 거주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해  2019년 하반기 '광역체납기동팀'을 편성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26일 밝혔다.

 
현재 구의 100만원 이상 관외 체납자는 309명, 3960건, 26억73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138억원)의 19%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세무과 직원 12명으로 '광역체납기동팀'을 편성해 강원·경상·충청·전라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11월4일 강원도를 시작으로 독려하고, 서울·경기는 수시로 징수팀에서 연말까지 관외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현장징수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상반기 광역체납기동팀은 168건 7900만원을 독려하여 2400만원을 징수하는 등 30%를 징수한 바 있다.

 
체납자가 어디에 있든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징수한다'는 의지로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여 재산추적 및 체납사유 및 생활실태조사로 납부가능자에 대해서는 분납유도와 무재산자와 징수불릉자에 대해서는 결손처분의뢰를 실시하고,  4회이상 자동차세 고질체납자는 번호판영치 및 공매의뢰 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구는 10월말까지 253억9400만원 체납액중 115억8500만원을 징수(정리율 45.62%)한 바 있으며, 연말까지 145억8900만원(정리율 57.45%)을 징수 목표로 이월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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