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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체납액 423억 징수 달성
2020-11-11 13:21:05최종 업데이트 : 2020-11-12 09:34:37 작성자 : 경제정책국 징수과 지방세징수팀   박계정

수원시청 전경

수원시가 과년도 체납액 423억원을 징수 달성했다
 

수원시가 올해 10월말 기준 과년도 체납액(지방세,세외수입)을 423억원을 징수 달성했다. 이는 최근 3년간 동기기준(2019년 402억, 2018년 360억, 2017년 392억)을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올해는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원시 체납세 징수공무원 전직원이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기피체납은 반드시 뿌리뽑자" 라는 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 결과이다.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부동산·예금·봉급 등 압류추진, 압류재산의 적극적인 공매 실시, 고액체납자 현장징수기동반 운영, 출국금지·명단공개·공공기록등록·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 활동, 법인제2차납세의무자 지정 등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가택수색 대신 지방세 체납자의 압류된 법원 공탁금을 전국 현지 출장 후 적극적으로 추심하여 1억9천3백만원을 징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 관련 동행정복지센터 재난지원금 지원업무 및 체납자 실태파악으로 유형별 맞춤형 징수대책 강구 및 생계형체납자 복지연계 등 대민행정에 기여하였다. 또한 취약계층에 취업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 하였다.

수원시 징수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한 수원시 체납세 징수담당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내년도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체납액정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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