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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이 편해졌어요
영통을 경유하는 공항버스 리무진 안전까지도 최상급이길...
2007-12-26 23:07:23최종 업데이트 : 2007-12-26 23:07:23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2007년 10월 1일부터 국제선 공항 가는 리무진이 영통을 경유한다고 했다.
정류장이 언뜻 기억이 나지 않았다.

오늘 가보니 프라자호텔 앞이었다.그랜드백화점 정문에서 오른쪽에 있는 건물이었다.
공항버스를 영통에서도 탈 수 있어서 동수원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덜어주어고맙다.
공항가는 길이 편해졌어요_1
공항가는 길이 편해졌어요_1

공항버스를 타는 대기자들의 승강장은 지금 한창 정비 중에 있다.
더욱이 현재 지하철 공사를 하고 있어 공항버스 승강장 쪽이 많이 붐비는 중이다.

그랜드 백화점도 증축공사로 인하여 인근지역에 주민들의 이동시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가 걱정된다. 특히 버스의 승차 시와 하차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이나 긴 외투를 입었을 경우는 최대한 단정하게 입고 옷이 흘러내리거나 겉옷이 버스 문에 끼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갑자기 끼어드는 택시나 오토바이, 자전거로 인해 또 다른 불상사가 없도록 항상 좌. 우를 살펴봐야겠다.
공항버스뿐만 아니라 일반 시내버스를 탈 때도 마찬가지 큰소리를 내거나 통화 목소리가 너무 커서 운전자에게 방해를 준다거나 탑승객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 안전띠는 꼭 매도록 하자. 버스안의 승객용 의자에 안전띠가 없는 것이 항상 안타깝다.

버스 운전자석에도 승객용 의자에도 안전띠를 설치 할 수 없는가?
자리에 앉으면 무조건 안전띠가 자동으로 장착되는 기계는 또 없을까.
영통을 경유하는 리무진을 보면 고맙고 감사하지만 안전에도 유의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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