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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과 함께 버려진 양심
갈 곳 잃은 가구와 가전제품들...
2007-11-09 14:33:24최종 업데이트 : 2007-11-09 14:33:24 작성자 : 시민기자   유진희
요즘 시내 공터나 아파트 주변에서 스티커(대형 폐기물 신고필증)부착이 되지 않은 가구와 가전제품이 쉽게 눈에 띈다.
대형폐기물과 함께 버려진 양심_4
버려진 대형폐기물


이사갈 때 자신들의 편리만 생각하고, 필요없는 가구나 가전제품만 버린것이 아니라 인적이 드문 한밤중이나 새벽을 이용해 양심도 함께 버리고 있는 것이다.

대형폐기물과 함께 버려진 양심_3
남겨진 비양심


대형 폐기물 신고필증은 각 동주민센터(동사무소)에서 종류와 크기에 따라 2천원에서부터 1만3천원 정도에구입할 수 있다.

대형폐기물과 함께 버려진 양심_1
버려진 대형폐기물


이렇게 버려진 대평 폐기물로 인해 해당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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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협하는 폐기물


환경미화원 박모씨는 "무단 투기된 대형 폐기물로인해 일하는데 애로를 겪을 뿐 아니라 세계 속의 문화관광도시를 지향하는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도시 수원시의 이미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면서  "깨끗하고 살기좋은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가 의식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유진희/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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