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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 노상방치는 안돼요!
2007-12-31 13:33:23최종 업데이트 : 2007-12-31 13:33:23 작성자 : 시민기자   정낙선

염화칼슘 노상방치는 안돼요!_1
지정된 용기

요즘 언덕길 주변을 유심히 보면 노란색 염화칼슘 통이 보인다. 겨울이라지만 염화칼슘 특성상 습기에 약해 지정된 용기에 보관해야 된다. 식물과 나무는 주성분이 소금으로 되어있는 염화칼슘에 노출될시 성장이 멈추거나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염화칼슘 노상방치는 안돼요!_2
무단 방치된 염화칼슘들

그러나 사람들 눈에 잘 안 보이는 곳은 지금도 나무 옆에 염화칼슘 자루들이 무방비인 채로 방치되어있어 이를 본 등산객 등 시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이를 담당하는 관계 공무원이 좀더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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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방치된 염화칼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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