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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어디 신나는 곳 없나요?
용인'민속촌'나들이 계획한번 해 보심이...
2007-12-28 23:04:11최종 업데이트 : 2007-12-28 23:04:11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용인 민속촌 에서 방학생활 일기도 쓰고 조상의 얼과 뿌리, 전통가옥 및 우리나라의 민속에 관한 자세한 지식을 충전 가득하고 왔다.

오전 9시부터 개장을 하여 입장을 시키고 있는데 외국 관광객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 영어 공부하기 확실한 곳이 민속촌 같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간단한 단어를 이용하여 몸으로 부딪혀 보는 것도 영어 실력을 올리는데 한 몫 할 것 같다.

현재 방송국에서 드라마 촬영까지도 하고 있기 때문에 방송 촬영에 대한 호기심이나 궁금함을 일부 해소시킬 수 있는 곳이 또한 민속촌이다.

신영초교 5학년 류고은 양은 "옛날 사람들은 지금 사람보다 불편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면서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지게를 어깨에 메보고는 웃기도 하였다.
겨울방학 어디 신나는 곳 없나요?_1
겨울방학 어디 신나는 곳 없나요?_1

감 껍질을 말리는 모습, 옥수수 매달린 모습, 계란을 지푸라기에 넣어 보관한 모습, 제주도 똥돼지, 우리나라 민속관에 들어 갔을때는 어른인 필자도 잘 몰랐던 것이 너무 많았다.
"된장은 저렇게 해서 만드는 구나"  기후변화에 따라 채소 보관법과 지붕, 그리고 가옥들의 모습들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 있다.
유아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민속촌에 가면 볼거리가 다양하고 또한 잘 알지 못했던 것까지도 기억하게 만드는 도깨비방망이 같은 곳이었다.
겨울방학 어디 신나는 곳 없나요?_2
겨울방학 어디 신나는 곳 없나요?_2

놀이시설 나와라 뚝딱!
도깨비집 나와라 뚝딱!
장터식당 나와라 뚝딱!

정문에서 안내지도를 한 장 갖고 가면 훨씬 도움이 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4개 국어로 된 안내장이다.
필자처럼 민속촌이라는 한자어만 읽고 안내지도를 꺼내면 절대 곤란하다.
전부 한자다.

눈썰매장까지 개장하여 눈썰매도 탈 수있고 겨울나기 체험학습의 장도 마련되어 겨울방학 나들이로 가 볼만한 곳으로 추천하고 싶다.
농악대의 꾕과리 소리와 줄넘기 그리고 널뛰기를 보니 옛것이 자꾸만 그리워진다.

떠나기 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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