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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쓰레기 다시쓰면 자원
폐타이어를 이용한 센스~
2008-02-26 23:50:04최종 업데이트 : 2008-02-26 23:50:04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지하 주차장에 들어서니 얌체처럼 주차한 분들도 있다. 
내려가는 길과 올라오는 길이 같은 지하주차장 진입 전 경사진 곳에 주차된 차를 발견한다. 
주차장 모든 곳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실망스럽다. 그리고 안전에도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조심 조심 내려간 시민기자는 깜짝 놀랐다.

폐타이어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모퉁이를 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폐타이어를 재활용한 흔적이 역력했다. 특히 지하주차장인 경우 그리고 좁은 주차장의 내리막길은 자칫 잘못하면 자동차가 긁힐 수 있기 때문이다.

'버리면 쓰레기, 다시 쓰면 자원'이라는 말이 갑자기 떠오른다. 조금의 지혜만으로도 재활용으로도 쓰이고 최대한 차량을 배려하는 차원이 되는 것이다.

현재 산업자원부에서는 폐타이어 재활용 촉진을 위한 시책을 제시한 상태이다.
발생된 폐타이어의 효율적인 재활용 촉진, 타이어 수명 연장(내구성 제고), 설계 제조단계에 있어서의 감량화 촉진 등 폐타이어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면에서라도 지하주차장의 차량보호는 칭찬 받을 만 한 것이다.
버리면 쓰레기 다시쓰면 자원_1
지하 주차장 모퉁이에 재활용되고 있는 폐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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