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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한 주말
방학특집 청소년축제
2008-01-29 09:36:24최종 업데이트 : 2008-01-29 09:36:24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지난 27일 일요일 오후1시 만석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수원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 마을 경기도 지부가 주관하는 <방학특집-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가 열렸다.
따듯해진 주말 오후 시간, 많은 시민들이 함박웃음으로 축제를 즐겼고, 특히 가족과 함께 하는 축제답게 많은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을 볼 수 있었다.
시민기자도 가족들과 함께 축제에 참가하여 즐거운 주말 오후를 보냈다.

이번 행사엔 마술을 직접 가르쳐주는 마술세계, 공을 차 넣어 상품을 주는 행운의 슛돌이, 보드시범, 엄마들의 훌라후프 게임, 아빠들의 라면 쌓기, 어린이들 붕붕 타기 놀이터, 문신 그리기, 솜사탕 만들어 나누어 주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 되어있었고 많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가족과 함께한 주말_1
가족과 함께한 주말_1

예뻐지고 싶고, 뽐내고 싶은 마음은 어린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얼굴에는 예쁜 장미를 팔에는 동물 등을 그려 넣고 마냥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은 천사 같았다.

가족과 함께한 주말_2
가족과 함께한 주말_2

설탕을 원료로 만든 솜사탕은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가 높았다. 
시민기자도 하나 먹어 보았는데 입에서 그냥 사르르 녹아 내렸다. 솜사탕은 하나의 먹거리도 되고 또 다른 즐거움도 주었다.

가족과 함께한 주말_3
가족과 함께한 주말_3

월드컵 이후 축구 붐을 타고 축구를 이용한 많은 게임들이 만들어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을 받아 왔다. 행운의 슛돌이는 몇 가지 상품이 걸려있어 더욱 흥미진진했다.

가족과 함께한 주말_4
가족과 함께한 주말_4

어린 아이들은 전용물 붕붕이에서 이리저리 뒤엉켜 붕붕 뛰어 오르고 뒹굴고 넘어지고 마냥 즐거워했다.

즐거운 겨울방학, 모처럼 자녀들의 손을 잡고 주말 오후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남은 겨울방학에 활력소가 되고 가족들과의 따뜻한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것 같다.
참가한 모든 분들의 환한 미소, 젊음, 발랄함, 만족감에 이번 행사를 준비한 수원시, 한국청소년마을 경기도지부에 감사를 드린다. 
계속해서 가족의 향기가 항상 풍기는 우리 수원가족이 되도록 우리 모두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많은 행사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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