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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로 시작하는 하루
로즈마리의 향기가 방안에 가득합니다.
2008-01-30 22:08:43최종 업데이트 : 2008-01-30 22:08:43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허브>로 시작하는 하루_1
허브의 세상 속으로

허브의 종류중 하나인 로즈마리는 기억력에도 좋고 집중력과 두뇌를 활발하게 만들어 주며 차로도 음용하고 고기를 구울때도 사용되며 목욕제 및 방향제로도 널리 쓰인다.

<허브>로 시작하는 하루_3
로즈마리

" 산세베리아가 음이온이 나와 공기정화를 해준다면 허브는 250배의 효과를 준답니다. 로즈마리를 평소 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드는 곳에 두어야 하고 물은 손으로 넣어 보았을 때 메말랐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주어야 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을 많이 주어 죽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허브세상의 직원인 박원진씨는 로즈마리 고르는 법까지도 잘 알려주었다.

"좋은 로즈마리는 나무를 보면 알수 있어요. 나무가 약간 올라가다가 가지가 갈라지는 것이 좋아요. 겉만 무성하다고 좋은 허브는 아니거든요" 

원래 허브의 종류는 수천가지라고 한다. 허브는 야생화 일종인데 약재라는 표현이 맞다고 말하는 그는 로즈마리를 화분에 옮겨 심을때도 알려 주었다. 화분을 선택할때 약간 큰 화분을 선택하면 알맞게 자리를 잡는다고 한다. 

허브 기르기 초보인 경우나 기르다가 허브가 잘 자라지 않으면 그에게 맡기고 가는 손님도 많다고 한다.
허브를 잘 키워주고 손님이 찾아 가실때 웃음으로 답례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맛본다고 하는데..
<허브>로 시작하는 하루_4
침대옆에 로즈마리화분 장만했어요!

건조한 겨울철 안방에 로즈마리 화분 하나 키우는 것도 일상의 활력소가 될 것이고 로즈마리 향기에 숙면을 취한다면 금상첨화일것도 같고 해서 로즈마리 화분을 사 갖고 나왔다.

"차 마시러 멀리 가지 마세요!  허브농장에 오셔서 차도 공짜로 마시고 허브향기에 마음껏 취했다 가셔요"  
인사가 정겹다. 

두통이나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허브농장에 한 번 가보 것도  좋겠고 시간이 없다면 가까운 화원에서 로즈마리 화분 하나 장만해서 곁에 두고 보는 것도 심신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보탬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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