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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1동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 사랑의 일일찻집
보람과 고마움과 기쁨의 한마당
2008-01-22 12:53:13최종 업데이트 : 2008-01-22 12:53:13 작성자 : 시민기자   박형규
저는 정자1동에 거주하는 시민기자 박형규입니다.
오늘 정자1동 주민센터 3층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웠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작품전시회와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눈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문화관람실 3층 강당을 가득 메운 내빈들과 주민들이 함께 보람과 고마움과 기쁨의 한 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정자1동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 사랑의 일일찻집_2
주민들

<1부 행사>
오전 10시에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서 먼저 참석한 내빈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어 정자1동 주민센터의 특화 프로그램인 수지침교실에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제13회 수지침사 자격시험에 응시하여 당당히 합격한 8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오늘 뜻 깊은 날에 8명을 대표하여 박형규 회원이 유태우 박사를 대신하여 동장님으로부터 수지침사 자격증을 받았습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장의 대회사와 최용길 경기도의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2부 행사> 
 어린이 영어연극 공연, 팝송 공연, 노래발표, 스포츠 댄스 등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3부 행사> 
 작품 전시회 및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이 이어졌습니다.

 1)전시내용

  천연비누, 화장품, 어린이 종이접기, 서예, 뜨게질, 비즈공예 등

 2)수지침 동아리 시침

 3)천연비누 판매

 4)가훈 써주기

오늘 작품 전시회와 발표회를 보니 그동안 수강생을 최선을 다해 가르쳐주신 선생님들은 보람을 느끼고 수강생들은 고마움을 표시하고 주민들은 기뻐하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겨울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한 내빈과 주민들을 보면서 2008년 정자1동의 밝은 미래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이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주민센터 관계자들과 자원봉사 회원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희는 행복합니다"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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