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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의 화려한 변신
소다와 함께하는 환경지킴이
2007-12-25 23:19:45최종 업데이트 : 2007-12-25 23:19:45 작성자 : 시민기자   김성희
'탄산수소나트륨'(NaHCO3), 즉 소다는 딸아이의 달고나를 만드는 곳에도 이용하고 빵을 만들때도 이용하고 신발속의 악취나 가스렌지의 기름때 제거, 그리고 싱크대의 악취제거 싱크대 수도의 물때 제거등 여러곳에서 이용하여 그 놀라움을 방송이나 여러 곳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쉽게 접하여 사용하지는 못했다.

화장실에 세면대 물때로 인하여 매일 매일 청소를 하는 것 같아도 자칫 잘못 청소하면 세면대에 흠집이 생겨 스크래치가 나거나 닦기에도 힘든 경우가 생긴다.
세면대의 화려한 변신_1
세면대 닦기전 물때

우리집의 경우 세면대가 흰색인 관계로 관리하는데 신경이 쓰였다.
닦는다 해도 힘이 들고 닦아도  깨끗해 보이지 않았고  또한 세제로 인해 환경까지 오염시킨다는  불편한 생각도 갖게 만들었다.

소다를 이용하여 딸아이 달고나는 만들어 주었지만 청소시에 활용하지는 못했다.
직접 짠 아크릴 수세미를 이용하여 소다를 묻혀 세면대의 변신을 기대해 보았다.

힘도 전혀 들지 않았고 아주 깨끗해졌다. 
청소를 자주 못하는 게으름도 탓하지만 그것보다는 지혜를 발휘하여 더 깨끗하고 편하게 청소하는 법도 익히고 세제로 인한 환경오염도 시키지 않았다는 것에 마음이 놓였다.

소다는 우리집에 꼭 필요한 청소박사가 된 것이다.

환경도 깨끗
마음도 깨끗 
세면대도 깨끗 

소다를 이용한 집안 변신 동참해보세요. 기분까지 상쾌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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