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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
수원시 아파트입주자 대표협회의 발전을 빌면서
2008-01-27 09:30:26최종 업데이트 : 2008-01-27 09:30:26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주거문화의 변화에 따라 우리 수원시도 아파트 문화로 빠르게 재편되었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좀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원시 아파트 협의회를 2001년 출범했다.
이어 2007년도 하반기엔 수원 아파트 전체를 하나로 모아 <수원시 아파트입주자 대표협회>로 출범하였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바 있다.

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_1
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_1

지난 1월26일 오후 2시 구소방소건물 3층 대회실과 협회사무실에서 발전기원행사와 현판식이 열렸는데 시민기자도 함께 해서 뜻깊은 순간을 지켜보게 됐다.
김용서 수원시장,김진표.이기우 현 국회위원, 신현태 전 국회의원,차희상 도위원,문병근.박장원.이희정 시의원, 수원시 아파트협회 각 임원진들, 시민들, 각계 인사들이 수원시 아파트입주자협회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임 신홍식 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파트 환경개선,업무개선등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 앞장서 수원의 아파트 문화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기위해 열심히 뛰고 또 뛸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_2
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_2

김용서 수원시장은 축사을 통해 "수원의 공동주택 거주율이 80%를 상회하고 있고 머지 않아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90% 이상으로 높아질 것 같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선도적으로 잘 가꾸고, 보살펴 값어치 있는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라고 수원시에서도 앞서가는 아파트를 만드는데 힘껏 돕겠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Happy Suwon의 슬로건 아래 함께 관심과 배려로 아름다운 아파트 문화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협회 얼굴인 현판이 사무실앞에 내걸리자 참석한 모든 내빈들이 힘찬박수로 화답했다.
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_3
수아협 현판식, 발전 기원행사 열려_3
        
우리 역사상 전통적으로 대사에 앞서 반드시 고사를 지내는 관례가 있는데 이번 행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고사는 천지신명의 도우심을 청하는 뜻도 있지만 각자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무장을 하고 힘찬 출발을 하자는 의미도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어 시민기자도 수원시 아파트협회 발전을 기원하면서 큰절을 올렸다.

이번에 구성된 협회가 순항하여 수원의 전시민들에게 인정받고 찬사를 한몸에 받을 때 전국 최고의 아파트 협회가 될것으로 확신하고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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