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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를 위협하는 파손된 다리난간
시, 11월말까지..주민들, 조속한 공사 요망
2007-11-09 22:23:28최종 업데이트 : 2007-11-09 22:23:28 작성자 : 시민기자   유진희
보행자를 위협하는 파손된 다리난간_1
흉물스럽게 변해버린 다리난간

다리난간이 파손되어 방치되고 있다.

어린이들이 부서진 다리난간틈에 머리를 넣기도 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설치된 난간이 지금은 시민을 위협하는 위험물로 변했다.

창훈사거리에서 월드컵길로 150m전방에 위치한 "삼희교"의 난간이 수개월간 방치되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부서진 다리난간은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

보행자를 위협하는 파손된 다리난간_4
위험한 다리난간

인근 중,고등학교 통학로이기도 하고,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아 다리나간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행인 정모씨는 "구청이나 시청에서 서로 공사를 떠넘기는게 아니냐?"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기도 했다.

관할관청에서는 11월 말까지 공사를 마친다고 밝혔는데 인근 주민들은 더 추워지기 전에 보수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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