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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2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위촉식 열려
2013-01-11 16:21:12최종 업데이트 : 2013-01-11 16:21:12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명

지난 1월10일 수원시청 별관 대회의장에서 2013년 수원시 2기 웹패널 위촉식이 열려 지난 1기에 이어 또 다시 참여하게 되어 아침 10시까지 시청에 갔다.
지난번 1기에는 50여명이 참여해 6개월 정도했는데 이번에는 다양한 연령대로 고등학생들까지 참여 75명정도가 참여했다고 하면서 임기는 2014년 12월 말일까지라고 한다.

10시에 행사가 시작 윤성균 수원시 부시장이 직접 참여 웹서비스 모니터단 1기 중에 참여도가 높은 2명의 우수자에게 주는 시상을 했다.
그날 수상자로 수원시장상을 받은 홈페이지 발전 유공자로 뽑힌 박문수 모니터는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인데도 수원시 홈피 개발에 대해 많은 공헌을 했다.
또 한사람은 우수활동자로 김현주 모니터인데 적극적인 참여로 수원시 홈피에 대한 잘못된 점을 지적 바르게 수정하게 하는 모니터를 열심히 해 수상했다.
나로서는 용두사미가 되어 처음에는 관심을 가지고 한 것 같은데 나중에는 내가 해야할 일도 잊고 살아온 것 같아 미안한 느낌이 들었다.

수원시 제2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위촉식 열려_1
시상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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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2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위촉식 열려_2
위촉장 수여 (출처:수원시 포토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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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2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위촉식 열려_3
모니터단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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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2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위촉식 열려_4
행사장

수원시 웹서비스 모니터단 역할을 조금 소개 한다면
o 시민소통의 컨텐츠 발굴, 참여
o 홈페이지 모바일웹 모니터링을 하면서 오류정정 지적과 개선 방법들을 제안하는 일들을 한다
o 수원시정 홍보를위해 좋은 소식을 다른 사이트로 퍼가 소개도 하고 남의 글에 댓글이나 자신의 글을 올리면서 참여하게 된다.
o 또한 수원시에서 하는 각종 설문조사에도 적극 참여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도 제안하는 일을 한다
o 그리고 수원시정이나 웹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도 참석해야 한다

모니터단에게 참석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도 제공한다고 하면서 열심히 참여하라고 담당자의 설명이 있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고 싶은 계기가 되었다.
나는 나이가 만 66세라 나이가 많은 줄 알았는데 77세 고령의 나이를 가진 분도 참여해 내 나이는 아직도 젊은 기분이 들어 열심히 배우면서 참여하려고 한다.
행사장에서 e수원뉴스 시민기자들도 몇사람 만났는데 수원시에 직접 참여해서 함께 하는 모습이 좋다.

행사가 끝날무렵 참석자들의 건의나 제안을 말하라고 하기에 '요즘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 들어 와 로그인 하는게 어렵다. 처음에는 아이디를 쓰려고 첫자를 치면 자신의 컴퓨터에 입력된 아이디가 자동으로 보여 클릭만 하면 된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 써야 하는게 좀 불편하다'고 하니 정보누출이 심해 점점 더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추세라고 대답해 주었다.

그리고 수원시청 홈피에 들어가 보면 각종 사이트가 많은데 쉽게 클릭을 해서 들어갈 수 있게 메인화면에 연계시켜 달라고 하니 수원시 관련 홈피가 200여개가 넘는다고 대답해 주었다.
나는 시간이 조금 있는 입장이라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정책자문위원 등 몇개의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 즐겨찾기에 안되어 있는 사이트는 들어 가기가 힘든 상황이다.

이번 기회에 과감하게 정리해서 꾝 필요한 사이트만 남겨 수원시 홈피 메인화면에서 들어 가기가 쉽게 정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제안해 보고 싶다.
앞으로는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는 담당책임자의 게획을 들어보니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고 싶은 느낌을 받았다. 
행사후 맛있는 동태찌개와 생선구이 정식을 제공받고 돌아오면서 나 자신도 좀더 관심을 갖고 해 보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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