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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없는 잘 사는 사회'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수원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제18대 회장 윤진석 당선
2021-01-22 11:09:28최종 업데이트 : 2021-01-22 15:27:36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일
수원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제18대 윤진석 회장(새마을 이사천사 봉사 모습)

수원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제18대 윤진석 회장(새마을 이사천사 봉사 모습)


수원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월 19일 비대면 온라인 총회를 개최해 제18대 회장으로 윤진석 정자3동 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앞으로 3년간 수원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이끌 윤 신임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활동 동참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마을 청소년 봉사단에 생명살림운동을 강의하고 있는 윤진석 회장(2019년도 활동 모습)

새마을 청소년 봉사단에 생명살림운동을 강의하고 있는 윤진석 회장(2019년도 활동 모습)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하면 된다'는 진취적 국민의식을 일깨워 우리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지금은 기존의 정신을 바탕으로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건설을 위해 지역에서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 새마을회는 1979년도에 설립되어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문고로 조직되어 있다.
지도자협의회는 남성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내 가족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해 지역사회 곳곳을 발로 뛰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비롯해 안전지킴이 활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탄 나누기, 김장 나누기 등 공동체를 활성화로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동별로 조직되어 있으며, 생명·평화·공경 정신을 바탕으로 노인·장애인·소년 소녀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돌봄사업을 비롯해 재활용품 수거 및 에너지 절약운동, 반찬나눔 운동 등의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활동의 핵심은 독서 운동으로 시민의 의식 수준을 높이고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수원시에 48개소 문고에서 도서운동 뿐만 아니라 방과 후 학습지도,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정, 홀몸노인 돌보미운동 등 시민의 삶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새마을 청소년 봉사단에 생명살림운동을 강의하고 있는 윤진석 회장(2019년도 활동 모습)

새마을 청소년 봉사단에 생명살림운동을 강의하고 있는 윤진석 회장(2019년도 활동 모습)
도심 한가운데로 흐르고 있는 서호천 환경정화 운동(2019년도 활동 모습)도심 한가운데로 흐르고 있는 서호천 환경정화 운동(2019년도 활동 모습)



윤진석 신임회장 '코로나19 종식과 지역사회 발전' 다짐
제18대 수원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신임 윤 회장은 어떤 사람일까? 주변의 평가는 봉사의 달인이라고 평가한다. 

윤 신임회장은 1999년 활동을 시작으로 21년간 정자3동협의회장과 수원시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현안이나 봉사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기로 유명하다. 

1월 20일부터 3년 임기가 시작된 윤 회장은 어떤 방향으로 지도자협의회를 이끌 것인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한 그의 대답은 자신감이 넘쳐났다.

"나 혼자만이 아닌 더불어 잘사는 사회통합 핵심은 서로를 인정하고 조금씩 나누는 것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가 많다. 앞으로 지도자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 문화 정착과 확산 그리고 시민 누구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 조정에 앞장서겠다. 또한, 수원시 새마을회가 지금까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새 희망 생명살림운동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금 우리사회 현안은 코로나19 극복이다. 이 문제는 정부나 시 당국의 노력과 의지만으로 해결될 수 없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모두 동참해야 코로나19 종식이 가능하다. 우리 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마스크 착용 홍보캠페인과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자체방역 활동을 중단없이 진행하겠다. 그리고 함께하면 반듯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 홍보캠페인도 준비하겠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에 동참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에 동참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에 동참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에 동참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소외계층 없이 함께 잘사는 사회 만들기와 코로나19 종식으로 예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다짐한 윤진석 회장, 앞으로 3년간 펼쳐질 지도협의회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

수원시 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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