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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아이스 팩'의 재탄생
2021-06-03 09:23:58최종 업데이트 : 2021-06-03 10:37:47 작성자 : 시민기자   연무사회복지관

지역주민의 참여로 버려지는 아이스 팩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주민의 참여로 버려지는 아이스 팩이 모아지고 있다


연무사회복지관(관장 오영환)은 조원동 새마을문고(회장 황찬순) 협조로 지역조직화 활동인 아이스 팩 '가치있게 같이 모아요'를 실천중이다. '가치있게 같이 모아요'는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어 버려지는 아이스 팩을 모아 복지관에서 월 2회 반찬나눔에 재사용하는 활동. 버려지는 아이스 팩 재사용으로 환경을 생각하고, 반찬에 같이 동봉해 신선한 반찬 유지 및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4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주민 참여로 217개의 아이스 팩이 모였다. 조원동 새마을문고 황찬순 회장은 "주체적인 주민 참여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하나 둘 모이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아이스 팩 '가치 있게 같이 모아요' 활동이 일시적이 아닌 장기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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