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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에 수박 전달
우양재단 신선과일지원사업 선정에 10가정 수박 전달
2021-07-28 09:24:39최종 업데이트 : 2021-07-28 15:47:49 작성자 : 시민기자   이윤희

수박을 전달받은 아이들이 수박과 함께 사진을 찍고있다.

수박을 전달받은 아이들이 수박과 함께 사진을 찍고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우양재단(이사장 최종문)에서 진행한 저소득층 신선과일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6일 사례관리 대상 아동 10명에게 수박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대상 아동은 "이번 여름 너무 더워서 수박을 먹고 싶었는데, 덕분에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맛있게 먹을게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영애 관장은 "항상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애써주시는 우양재단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아동들이 수박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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