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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초, 우리 선생님이 제일 멋져요
선생님 캐리커쳐 그리기
2021-04-23 13:56:01최종 업데이트 : 2021-04-27 13:47:20 작성자 : 시민기자   유선미
선생님을 멋지게 그려 봐요

선생님을 멋지게 그려 봐요


수원 고현초등학교 학교사회복지실에서는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 활동으로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를 진행했다. 


22일과 23일에 진행된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 활동은 학생과 선생님과의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로 새로운 학급에 대한 낯설음을 줄이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계신 선생님의 전체적인 얼굴을 볼 수는 없었지만, 마스크 속에 가려진 코와 입을 상상하면서 선생님의 특색을 잘 찾아 그려 봄으로써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5학년 학생은 "선생님의 특징을 찾는 과정에서 담임선생님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6학년 담임선생님은 "전시된 작품을 보면서 친구의 그림을 칭찬해 주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활기찬 학급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좋았다"고 말했다.


친구들과 전시된 작뭄을 구경해요

친구들과 전시된 작품을 구경해요


서세영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일상의 변화 속에서 문화 활동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움을 가질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물리적 거리감은 생겼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전시된 작품을 통해 학급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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