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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초병설유치원, 가정의 달 맞이 ‘사랑샘 주간’ 운영
놀이·요리·원예체험으로 아동권리와 가족 사랑을 배우다
2026-05-08 15:38:18최종 업데이트 : 2026-05-08 15:38:14 작성자 : 시민기자   이종철

정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26 유치원사랑샘 주간'

정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26 유치원사랑샘 주간'


정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한미선)은 4월 30일(목)부터 5월 8일(금) 금요일까지 유아들이 아동 권리와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2026 유치원 사랑샘 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사랑샘 주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의 의미를 이해하고,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신과 가족, 공동체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정천초등학교의 2026 학교 자율과제인 '인성·기초소양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과 연계하여 유아의 바른 인성 함양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사랑샘 주간 첫날인 4월 30일에는 '즐거운 day'를 주제로 아동 권리교육과 1학년 학생들과 함께하는 유초연계 놀이체험이 진행되었다. 유아들은 '우리 모두 권리가 있어요' 활동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배웠으며, 4층 다목적 강당에서 에어바운스 놀이 체험에 참여하며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월 6일에는 '꿈꾸는 day'를 주제로 어린이날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고, 외부강사와 함께하는 요리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유아들은 요리사가 되어 초콜릿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5월 8일에는 '감사한 day'를 주제로 어버이날의 의미를 알아보고, 학부모 참여수업과 연계한 원예체험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를 운영하였다. 유아들은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꽃바구니에 담아 표현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는 "친구들과 에어바운스에서 함께 놀아서 정말 신났고, 꽃바구니를 만들어 가족에게 줄 생각을 하니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아이가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정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서00 선생님은 "이번 사랑샘 주간은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 속에서 아동 권리, 가족 사랑,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아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 가정연계교육, 유초연계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천초병설유치원, 사랑샘 주간, 가정의 달 맞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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