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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
학생 안전망 구축 활동 전개
2020-07-29 09:46:06최종 업데이트 : 2020-07-29 12:05:10 작성자 : 시민기자   현금희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 코로나키트1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 코로나키트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형우)과 수원시(시장 염태영)의 MOU로 운영되고 있는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56개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안전과 마음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를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아이들이 주 1~2회만 등교하는 상황이 길어지고 있고, 이로 인해 안전과 돌봄에 취약한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런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원 학교사회복지사들은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로 가정방문을 통해 아이들의 돌봄 상황과 마음 건강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찾아가는 소소한 복지'란 각 학교마다 학교사회복지사들이 코로나 키트를 제작하여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전달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이 안전한지 적절한 돌봄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 점검하는 것이다. 코로나 키트에는 마스크, 소독제, 위생용품 등 코로나-19 대응 물품과 간편 식사류, 학습 꾸러미 등이 포함된다.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 코로나키트 2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 코로나키트 2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수원의 학교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아동학대 등의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학교에서 점검할 기회가 부족해졌기 때문에 학교사회복지사들의 가정방문이 절실하다. 또한 장기 미등교 학생에 대한 학습현황 파악 및 안전에 대한 확인으로 안전에 취약한 학생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원학교사회복지사업, 안전망, 학생 안전, 가정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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