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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초, 찾아가는 영상기사 제작으로 기자의 꿈 펼쳐봐요
초등 기자단이 제작하는 영상기사,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2020-11-24 15:34:27최종 업데이트 : 2020-11-26 15:43:24 작성자 : 시민기자   최다인
영상기사 촬영하는 학생들

영상기사 촬영하는 학생들

 
25일 수요일 오현초등학교 학생 기자단이 영상기사를 제작했다.

오현초는 올해부터 종이신문을 발간하는 대신 학교인터넷신문을 운영한다. 학교인터넷신문은 기존 종이, 책자로 인쇄하던 학교신문을 누구나 인터넷에 접속하여 볼 수 있는 전자신문 형태로 운영하는 것으로, 웹상에 학교인터넷신문을 발행한다.

오현초 학교인터넷신문은 5월에 개설되어 학교소식, 학교행사, 학생칼럼 등 다양한 기사가 탑재됐다. 종이를 절약하여 환경오염에 대처하고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기사에 탑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 
영상기사 촬영기법을 배우는 학생들

영상기사 촬영기법을 배우는 학생들

 
이번 영상기사 제작교육은 경기도교육청 학교인터넷신문 운영교에 지원되는 멘토링사업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 학교인터넷신문 운영교에는 기자를 꿈꾸는 학생들의 기사 제작 및 진로탐색을 지원하고자 운영교로 직접 찾아가는 기사작성 교육이 이뤄진다.

오현초 6학년 학생들은 졸업이 한 달 남은 시점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영상기사를 제작했다. 

영상기사 촬영하는 학생들

영상기사 촬영하는 학생들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영상기사 콘티를 구성하고 전문강사에게 다양한 촬영기법을 교육받았다. 졸업과 관련된 인터뷰 질문을 선정하여 학생, 선생님을 인터뷰하고 이를 촬영했다. 또한 영상기사 오프닝과 클로징에 들어갈 학교 전경도 직접 촬영했다. 영상기사 촬영본은 편집해 오현초 학교인터넷신문에 탑재될 예정이다. 

교장선생님 인터뷰하는 학생들

교장선생님 인터뷰하는 학생들

 
영상기사 제작에 참여한 학생은 "학생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선생님, 친구들을 인터뷰해서 즐거웠다.", "영상 촬영기법을 다양하게 배웠고, 직접 촬영한 영상이 기사로 올라가서 기쁘다."고 답했다. 영상기사 제작을 지도한 교사는 "영상기사제작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신문, 뉴스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기자의 꿈을 가진 친구들이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6학년 학생 인터뷰하는 모습

6학년 학생 인터뷰하는 모습

오현초, 학생기자단, 영상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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