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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매화초 학교사회복지실 원예텃밭가꿈동아리 '꽃내음' 작물 수확 및 무피클 만들기 진행
내가 직접 만든 무로 피클을 만들어요!
2021-12-06 17:18:50최종 업데이트 : 2021-12-07 10:46:02 작성자 : 시민기자   유민정

무피클 만들기

우리가 직접 기른 무로 만든 무피클!

  

수원매화초등학교(교장 백정숙) 학교사회복지실 3~4학년 원예텃밭가꿈 동아리 '꽃내음(꽃과 피는 내마음)'은 12월 6일 텃밭을 정리하고 무피클 담기를 진행했다.

꽃내음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여름까지 방울토마토, 고추, 가지, 상추, 콜라비 등을 정성스레 가꿔왔으며, 가을을 맞아 배추, 무, 상추, 적갓 등을 새로 심고 기르면서 도시농부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생명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배웠다.
작물 수확하기

우리가 직접 심은 작물이에요!


학생들은 학기 중 아침시간을 활용해 물을 주고, 틈틈히 시간을 내어 잡초 뽑고 천연 영양제와 비료 주며 텃밭을 관리하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작물들에 감사함을 느꼈다. 또한, 학생들은 직접 가꾼 무를 활용하여 무피클을 만들어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다.

꽃내음 학생들은 "텃밭을 직접 가꾸는 일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일이었지만, 내가 가꾼 작물을 수확하고 먹을 때 매우 기뻤다.", "내가 기른 무로 피클을 만든 일은 너무 재미있었다. 집에서도 작은 텃밭을 가꿔보고 싶다.", "평소에는 엄마가 해주신 음식만 먹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만든 피클을 나누어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매화초 백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도시농부가 되어 텃밭의 흙과 식물을 만지고 자연과 교감하며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식물을 재배하고 관찰함으로써 긍정적인 힐링을 제공할 수 있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교류를 통해 학교적응력과 사회성을 높일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텃밭가꿈동아리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하고 긍정적인 요소를 향상시켰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 말했다.

수원매화초등학교 학교사회복지실 원예텃밭가꿈동아리 꽃내음동아리 가을작물 무피클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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