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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초, 겨울방학 프로그램 '도자기에 새해 소망 담아요' 진행
"방학에도 학교가 정말 좋아요"
2022-01-14 11:14:24최종 업데이트 : 2022-01-14 13:35:48 작성자 : 시민기자   유선미
선생님 설명을 열심히 들어요

선생님 설명을 열심히 들어요



수원 고현초등학교(교장 서세영) 학교사회복지실에서는 14일 겨울방학 프로그램 '도자기에 새해 소망을 담아요'를 진행했다. 
'도자기에 새해 소망을 담아요'는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에서 벗어나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통해 겨울방학을 보람차고 유익하게 보내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와 함께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도자기에 새해 소망을 담아 그려요

도자기에 새해 소망을 담아 그려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 나만의 소원을 생각하여 도자기에 디자인한다.
► 물감의 특징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 다양한 컬러로 채색을 한다.
► 자신의 새해 소망 등을 친구들과 이야기 나눈다.
► 정리 정돈을 한다.


유선미 학교사회복지사는 "친구들과 즐거운 활동으로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도자기 핸드 페인팅을 통해 열심히 집중하여 꾸미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멋지게 색깔을 입혀요

멋지게 색깔을 입혀요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은 "방학에도 학교에 나와서 너무 좋아요. 친구들과 재미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다른 학생은 "처음 해 보는 도자기 수업이라 손이 너무 떨렸는데 내가 만든 접시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 맛난 간식을 담아 먹을 거예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서세영 교장은 "학생들이 완성된 접시를 사용하면서 얼마나 뿌듯할까를 생각하니 덩달아 마음 한구석이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었다."며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에도 학생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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