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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친화 어르신 양성 '서퍼비치' 사업 종료
중장년 대상 디지털 기기 사용 역량 강화 '실버서퍼(silver surfer)' 양성
2022-11-14 17:44:23최종 업데이트 : 2022-11-24 15:45:11 작성자 : 시민기자   신현명

시니어 트렌드리더 실버서퍼, 서퍼비지 평가회가 진행된 모습이다.

시니어 트렌드리더 실버서퍼, '서퍼비치 평가회'가 열렸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영애)은 지난 14일 시니어 트렌드리더 '실버서퍼' 양성 과정을 마무리하고평가회를 진행했다. 실버서퍼(silver surfer)란, 인터넷이나 스마트 기기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노년층을 일컫는 신조어로서 우리말로 순화하면 '디지털 친화 어르신'을 뜻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복지관의 '서퍼비치' 사업의 일환이다. '서퍼비치' 사업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미디어 기기에 미숙한 중장년층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평가회에는 교육 대상자였던 60세 이상의 지역주민 11명과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건의사항 및 차년도 계획 수립 등 '서퍼비치'의 발전적 방향성 제고를 위한 의견 공유했으며, 그동안 동화 구연 및 마술, 디지털 미디어 교육, 보육 시설 지역 사회 공헌활동, 자조 모임 등의 활동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다. 이어 활동 영상도 감상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영애 관장은 "내년에도 '서퍼비치'를 운영하여 실버 세대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퍼비치' 사업은 '2022년 수원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었다.

 

실버, 시니어,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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