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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가 다시 쓰는 양성평등 동화책 만들기 ‘Re write? Be right’ 사업 종료
2022-11-23 15:26:00최종 업데이트 : 2022-11-23 18:04:56 작성자 : 시민기자   신현명

Re write, Be right 사업이 종료되어 마지막을 기념하는 사진이다.

Re write, Be right 사업이 종료되어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습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영애)에서 진행한 '양육자가 다시 쓰는 양성평등 동화책 만들기' <Re write? Be right>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2 수원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을 받아 진행된 'Re write? Be right' 프로그램은 양육자 및 영유아들의 성평등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양육자들이 직접 양성평등 동화책을 제작해 지역에 소개하고 배포하는 프로그램. 

 

양육자들은 3월부터 마을 공동체 교육, 동화책 제작 교육, 동화구연 교육을 받고 양육자들끼리 직접 동화책 스토리를 짜고 그림을 그려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난 나야!' 라는 동화책을 발간했다. 또한 수원시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시립아이파크캐슬1 어린이집, 시립영통어린이집, 영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영통중앙어린이집)의 124명 영유아를 대상으로 직접 '난 나야!' 동화책으로 동화구연을 진행했다.


'Re write? Be right'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참여자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양성평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모두가 '나답게' 평등한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애 영통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한 해 동안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해주신 참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양성평등에 대해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수원시와 양성평등기금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 동화책 '난 나야!'는 '수원시 도서관' 앱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반달어린이도서관, 지혜샘어린이도서관, 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 write, Be right 사업 중 어린이집에서 양성평등 동화책을 구연하는 사진이다.

Re write, Be right 사업 중 어린이집에서 양성평등 동화책을 구연하는 모습

양성평등, 여성,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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