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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동
<지명에 담긴 전설>
2007-09-20 14:57:36최종 업데이트 : 2007-09-20 14:57:36 작성자 :   e수원뉴스

권선동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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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동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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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한림학사 이고가 자기 집터에 심었다는 은행나무인 압각수(鴨脚樹)가 아직도 권선동 세곡초등학교 옆에 남아 있다. 이고 선생은 고려가 망하자 조선 태조의 부름에도 응하지 않고 고려말 3학사와 더불어 수원으로 내려와 학문을 논하고 백성을 교화시키는 등 여생을 보냈다고 한다. 이 때 권선동 지역 주민들에게 항상 선하게 살 것을 권했다고 해서 권선(勸善)이라는 지명이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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