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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우리동네' 위해 청소년들 나서
'마을 바닥화 그리기' 봉사활동 운영
2020-11-06 08:29:25최종 업데이트 : 2020-11-06 08:32:26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청소년들이 분리수거장 앞에 그린 바닥화.

청소년들이 분리수거장 앞에 그린 바닥화.
 

수원시청소년재단 장안청소년문화의집은 정자2동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지난 31일 '마을 바닥화 이야기'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들과 함께 분리수거장(이하 에코스테이션) 앞에 바닥화를 그렸다.

'마을 바닥화 이야기' 프로그램은 장안청소년문화의집 마을 만들기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해결해보는 봉사활동이다. 본 프로그램은 '바닥화'를 매개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통해 건강한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문제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정자2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벽화 그리기, 에코스테이션 앞 바닥화 그리기 등의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후에도 에코스테이션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참여 청소년은 "우리 활동을 통해서 이곳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syf.or.kr) 또는 장안청소년문화의집(031-253-7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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