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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출가스 이제그만
2014-11-17 11:19:02최종 업데이트 : 2014-11-17 11:19:02 작성자 :   최영만

자동차 배출가스 이제그만_3
자동차 배출가스 이제그만_3

권선구는 도시환경오염과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배출가스로 인한 피해 저감을 위해 2014년도에 시내버스 차고지, 택시차고지, 관공서 등에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 및 지도점검과 공회전 금지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고  도시의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어 배출가스저감장치부착, 정밀검사 등 저감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에 따라 구는 연간 7개사업장 차고지와 도로에서 버스 및 택시 118대를 측정 및 점검실시했다. 이중 7대가 기준치에 근접하여 정비토록 권고했다, 또한 11월중 관공서 배출가스 측정 등 점검이 계획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가 적극적인 행정마인드로 매연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겨울철에도 2분이상 공해전 불필요' , '최초 시동시 천천히 바로 출발'등 여러 가지 정확한 상식 등을 알리고, 연료낭비와 유해성, 잘못된 상식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홍보 전단지 2000매 배포와 '공회전을 금지해 주세요' 플랭카트을 용남여객, 수원버스터미널 등 4개소에 설치해 운전자와 시민들에게 공회전 금지 홍보를 했다.

구는 앞으로 겨울철에도 공회전과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환경지도팀 1개조 3명으로 지도단속반을 구성해 차고지와 자동차 매연신고차량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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