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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환경문제 고민..생태환경 체험의 장
18일 수원시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개관
2014-03-18 17:25:52최종 업데이트 : 2014-03-18 17:25:52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 환경문제 고민..생태환경 체험의 장 _2
수원 환경문제 고민..생태환경 체험의 장 _2

수원시가 호매실 보금자리주택지구 제3호 문화공원 내에 건립한 수원시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18일 개관됐다.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지난 2012년 4월 시민 중심으로 건립위원회가 구성돼 기획, 설계, 건립의 전 과정을 거버넌스형으로 건립됐다.

지붕이 땅에 닿아있는 독특한 타원형으로 건축됐다. 
연면적 342.36㎡의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행정실, 공작실(청개구리), 교육실(두꺼비), 화장실, 창고 등이, 2층에는 다목적실(황조롱이)이 들어섰다.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지역환경단체 칠보산도토리교실에서 위탁 운영한다. 전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생태환경체험교육의 장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 날 개관식은 풍물놀이, 의식행사, 자연관찰 그림전, 환경단체 에코슈타인의 '나는 수원청개구리야...' 체험행사, YMCA의 '생태 교구 교재 전시 및 놀이체험' 등 풍성하게 진행됐다.

수원 환경문제 고민..생태환경 체험의 장 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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