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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올해 해빙기 '무사고 무재해' 달성
민·관 합동으로 사고예방에 총력대응 결과
2014-03-31 13:51:26최종 업데이트 : 2014-03-31 13:51:26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 올해 해빙기 '무사고 무재해' 달성   _1
수원시 올해 해빙기 '무사고 무재해' 달성 _1

수원시는 해빙기 대책기간(2.15~3.31) 동안 '무사고 무재해'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는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과 더불어 수원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위험지역 예찰활동 실시 등 민·관이 합동으로 재난예방에 총력 대응한 결과다.   

수원시 재난대책본부는 해빙기 사전대비기간(1.15~2.14)에 시설관리부서와 일제점검을 통해 사고위험이 내재된 건설공사장, 축대·옹벽, 절개지, 노후주택 등 인명피해 위험시설 23개소를 지정·관리했다.
또 1인1구역 책임공무원을 정해 평소 매주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해왔으며, 호우예보 등 비상시에는 수시로 위험시설을 점검했다. 

시장 등 간부들도 직접 인명피해위험시설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수원시는 그동안 해빙기 사고예방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수원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일우)은 기온상승으로 인해 지반침하 및 붕괴사고가 많아지는 3월13일부터 31일까지 인명피해위험시설 23개소를 5개 책임담당구역으로 나누어 5개조 10명이 총50회 이상의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약간의 재난징후라도 감지 시 신속히 상황을 전파해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현장응급조치의 중요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함으로써 해빙기 무사고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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