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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CCTV가 지킨다
수원시 CCTV확대, 통합관제센터 조성할 예정
2009-05-21 18:09:22최종 업데이트 : 2009-05-21 18:09:22 작성자 :   

방범CCTV확대, 주행차량 번호 인식용 CCTV설치

현재까지 수원시가 설치한 방범 CCTV는 총48대. 수원시는 오는 6월까지 방범용 CCTV 25대를 절도와 강도 등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주택 밀집지역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CCTV설치를, 관내 세 개 경찰서에서 운영인력을 지원하게 되는데, 이번 CCTV 설치가 범죄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녹화된 영상을 30일간 저장할 수 있는 영상저장 장치와 관제센터 감시용 모니터가 추가로 설치되고 첨단 보안 감시시스템도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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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까지 설치될 주행차량 번호인식용 CCTV

이밖에도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주행차량 번호인식용 CCTV 40대를 주요 외곽도로 변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완료되는 이번 사업은 국도비를 지원받아 이루어지며, 설치된 CCTV는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교통흐름 파악에도 활용하게 된다.


CCTV통합관제센터, 자가망 구축으로 관리 체계 개선

수원시는 내년 하반기에 광교신도시 내에 CCTV통합관제센터 착공에 들어가 CCTV 관리체계를 통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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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동에 위치한 방범CCTV 관제센터. CCTV통합관제센터가 조성되면 방범용 뿐만아니라 모든 CCTV영상을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된다.

CCTV통합관제센터가 조성되면 방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주차관리, 교통정보 수집, 스쿨존 사업 등 목적에 따라 각각 다른 부서에서 운영되고 있는 CCTV를 한곳에서 관리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종합적인 관리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광교신도시와 호매실지구 내에 설치되는 CCTV에 자가망을 구축해 CCTV회선 임대료를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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