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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더위, 공원으로 피서가요
수원시 수경시설 본격 운영준비
2014-05-15 15:14:49최종 업데이트 : 2014-05-15 15:14:49 작성자 :   김상길

찌는듯한 더위, 공원으로 피서가요_1
찌는듯한 더위, 공원으로 피서가요_1

수원시는 무더위로 힘겨워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공원 내 바닥분수, 물놀이 시설 등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설물을 대폭 확충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해까지 광교공원 음악분수 등 16개소의 수경시설을 운영했으나 이상고온으로 인하여 점차 무더워지는 여름을 시원하게 날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올해부터는 36개소의 물놀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신규로 인수받은 광교택지 개발지구 내 벽천분수 등 9개소의 수경시설을 5월부터 운영하고, 나머지 시설도 인수받아 7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 5월말 준공을 목표로 만석공원, 효원공원에 물놀이형 바닥분수 설치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처음 설치하여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종합 물놀이시설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추가로 3개소를 더 설치하여 시민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찌는듯한 더위, 공원으로 피서가요_3
찌는듯한 더위, 공원으로 피서가요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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