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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개별종량제 도입
2013-04-25 15:42:02최종 업데이트 : 2013-04-25 15:42:02 작성자 :   

음식물쓰레기 개별종량제 도입 _1
음식물쓰레기 개별종량제 도입 _1

수원시가 음식물쓰레기의 수거와 처리의 효율화를 위해 '음식물쓰레기 RFID방식 개별종량제'를 올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전면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정부가 종량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기로 계획함에 따라 배출자 부담원칙을 명확히 하고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다. 

RFID 개별종량방식은 전자저울을 이용해 배출량을 자동으로 계량해 수수료를 무게단위로 부과하는 방식으로, 이 방식에 의하면 배출량에 관계없이 동일한 요금을 부과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배출량에 따라 차등적으로 요금을 부과하게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사용되는 RFID 세대별 카드에 의해 월별배출량이 집계되고, 이에따라 요금은 공동주택 관리비에 부과된다.

시는 음식물쓰레기 개별종량제 사업을 위해 총사업비
6,344백만원(·도비 2,497백만원)을 확보하여 공동주택 100세대 이상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영통구에 계량장비 설치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2단계 추진을 위해 20134월 25 권선구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아파트 관리소장, 통장 등 220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향후 사업자 선정을 거쳐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2013.11월부터 전면 도입 운영할 계획이다

영통구는 현재 계량장비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 방식이 도입되면, 현재 음식물쓰레기량의 20%에 해당하는 연간 1만1800여 톤의 쓰레기가 감소해 10억여 원의 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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