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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서관 11곳 확충..건립사업 순조
대추골, 창룡, 버드내 등 2017년까지 단계별 도서관 건립 추진
2013-07-12 13:42:37최종 업데이트 : 2013-07-12 13:42:37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인문학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시는 오는 2017년까지 단계별로 도서관 11곳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1단계로 2015년까지 940여억원을 들여 대추골(조원동), 창룡(우만동), 버드내(세류동), 일월(천천동), 호매실(호매실동), 한림(권선동), 홍재(광교동), 광교푸른숲(광교동), 가칭 다산도서관(화서동) 등 9개 도서관을 건립(자체, 기부체납)한다. 
이어 2단계로 2017년까지 매탄동, 고색동에 2개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월에 대추골(조원동)도서관을 착공, 2014년 1월에 준공할 예정이며, 창룡(우만동)도서관은 경기도계약심사 등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현재 발주 중이다. 
버드내(세류동)도서관은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오늘 9월 착공할 예정이다.
일월(천천동)도서관은 설계자문회의를 실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전체적인 도서관 확충사업이 계획에 의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수원시 도서관 11곳 확충..건립사업 순조_1
조원동 대추골 도서관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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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서관 11곳 확충..건립사업 순조_2
우만동 창룡도서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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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서관 11곳 확충..건립사업 순조_3
천천동 일월도서관 1차 자문회의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한 인문학도시 건설과 미래의 지역일꾼·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도서관 확충, 도서구입 등 콘텐츠 확보 등 시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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