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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AI 방역 '평시체제'로, 이동제한 해제
닭, 오리농가 이동제한 해제...시민협조에 감사
2014-02-17 08:46:21최종 업데이트 : 2014-02-17 08:46:21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 AI 방역 '평시체제'로, 이동제한 해제_1
수원시 AI 방역 '평시체제'로, 이동제한 해제_1

수원시는 서호저수지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발생에 따른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오늘(17일) 부로 전면 해제했다
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지난 2월1일부터 가금류에 대한 이동제한을 조치했으나 이 지역의 닭, 오리등 임상검사 및 채혈 검사결과 이상이 없어 취해진 조치라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2개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차량을 동원하여 서호저수지와 주변공원에 대한 주민 통제를 하고 철새 먹이 활동지 및 농가 소독을 철저하게 실시해왔다

그동안 연인원482명을 동원하여 통제초소 근무와 주민통제를 실시했으며 방역약품 430kg, 방제차량 연46대를 동원하여 방역작업을 벌여왔다

한편 시당국은 전국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경제정책과내 상황실 운영 과 지속적인 방역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수원시장은 "그동안 방역활동과 주민통제에 적극 협조해주신 산하 직원과 민간 자율방재단 등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는 닭고기, 오리고기의 소비촉진을 위해 시민 모두가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우리 축산물의 안전성 홍보 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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