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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율방재단 겨울철 제설작업 비상근무 돌입
2013-12-19 10:11:44최종 업데이트 : 2013-12-19 10:11:44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는 본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이 시작되면서 지난 18일 수원시지역자율방재단 워크샵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자율방재단도 겨울철 제설활동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지역자율방재단 겨울철 제설작업 비상근무 돌입_1
지역자율방재단 겨울철 제설작업 비상근무 돌입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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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율방재단 겨울철 제설작업 비상근무 돌입_2
지역자율방재단 겨울철 제설작업 비상근무 돌입_2

이날 간담회에서는 겨울철 재해(대설)대책 제설활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겨울철 위험지역 사전예찰 및 제설활동에 필요한 방한복 및 활동장구 등을 전달했다.
또 시민불편 및 인명 · 재산 피해 ZERO화 실현을 위해 겨울철 제설활동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수원시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1일, 12일 연이틀 수원시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어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이면도로 및 빙판길에 대하여 제설할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했다.

지역자율방재단 이일우 단장은 올 한해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결과 보고를 통해 "최근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난이 다양화 · 대형화하고 있는 추세속에서 올 한해 수원시 관내에 큰 재난이 없었던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면서 "수원시에서 지난 6월 방재단 활동에 필요한 활동복 및 활동장구 지원으로 자율방재단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자긍심을 높여줘 적극적인 방재 활동을 전개할수 있도록 지원해준 수원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원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민간단체로서 자율적으로 봉사하는 수원시지역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재난으로부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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