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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원천 택시쉼터 문열어
택시운전기사 안식처 제공.. 승객에겐 더 나은 서비스 제공
2013-10-09 12:04:13최종 업데이트 : 2013-10-09 12:04:13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 원천 택시쉼터 문열어 _1
수원시, 원천 택시쉼터 문열어 _1

수원시는 택시승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택시운전기사들의 안식처가 될 '원천 택시쉼터'를 8일 영통구 원천동(613번지)에 개소했다.

원천 택시쉼터는 지상2층 연면적 198㎡규모로, 휴식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태양광 발전으로 6kw 전기이용이 가능하며, 2층에는 수원남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이 배정됐다.

주차장은 26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한쪽에는 생태공간도 조성돼 택시기사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택시기사의 근무환경 개선과 녹색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쌍우물 택시쉼터와 남수 택시쉼터에 이어 8일 세 번째로 원천 택시쉼터를 열었으며, 12월에는 권선 택시쉼터를 개소, 총 4개의 쉼터를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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