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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도로가 꽃길로 변했어요
화성문화제 관광객과 시민들 위해
2008-10-06 11:37:59최종 업데이트 : 2008-10-06 11:37:5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시내 도로가 꽃길로 변했어요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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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도로가 꽃길로 변했어요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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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도로가 꽃길로 변했어요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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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8일부터 개최되는 화성문화제를 즐기러 수원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테마가 있는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1번 국도(경수로)를 비롯해 동서로, 밀레니엄길, 남부우회도로 등 주요 도로 8.66km 구간에 테마꽃길을 조성했다. 
가로등 기둥에 꽃바구니 298조를 매달고 126개소의 버스정류장 주변에는 항아리모양의 대형화분을 설치했으며 동수원 고가도로 등 주요 고가도로와 육교 860m 구간에는 난간걸이화분을 설치하고 농협사거리 교통섬에도 테마화단을 조성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수원시 녹지과 윤재근 팀장은 "시민의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을 맞아 테마꽃길을 조성해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수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주제가 있는 꽃길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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