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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교통체증은 이제 추억으로
7월2일 수원역 우회도로 전구간 개통식
2008-06-24 16:07:40최종 업데이트 : 2008-06-24 16:07:40 작성자 :   

'수원역 우회도로'가 드디어 전구간 개통된다.

수원역 우회도로는 지난 2001년 사업을 시작해 오는 30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세류동~서둔동(벌터)~국도42호선~역전로(영광아파트) 구간, 고색파출소~세평지하차도 구간, 수원육교~서둔동 웃거리 구간의 3구간으로 총연장 6.91km에 이르며  2142억6400만원이 투자된 대공사였다.

그동안 시는 지난 2004년 8월 고색파출소~세평지하차도에 이르는 국도43호선을 확장 완료했고, 지난 2006년 3월1일 세류고가차도~세류지하차도~서둔동 구간을 개통했으며, 2007년 5월에는 수원역~진흥청에 이르는 국도 42호선확장공사와 2008년 5월에는 서둔지하차도와 화서지하차도 공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수원역 우회도로의 전구간 공사가 완료되어 오는 7월2일에 개통식을 가지고 7월3일 차량통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수원역 교통체증은 이제 추억으로_1
수원역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수원역 교통체증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관계자는 "지난 7년간의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을 참고 도와주신 시민에게 감사 드린다."며 "과거 수원역 앞의 차량 정체는 이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2일 열리는 개통식은  화서동 영광아파트 앞에서 시민과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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