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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석 2부시장, 동수원고가차도 공사현장 점검
24일까지 상행선 2개 차로 통제, 하행선 2개 차로를 상·하행선으로 나누어 운영
2018-06-22 09:34:05최종 업데이트 : 2018-09-03 09:55:30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이 동수원고가차도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이 동수원고가차도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지난 20일 상행선 도로정비작업이 한창인 동수원고가차도 공사현장을 찾아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차량 통행이 많은 늦은 오후에 현장을 방문한 백 부시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진행상황을 보고받으며 공사 구간 전체를 꼼꼼히 둘러봤다. 또 인근 상가·아파트 주민을 만나 공사로 인한 불편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18일 시작된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동수원고가차도 상행선 노면을 전면 재시공하는 것으로, 노면 저소음 포장, 방수층 전면 재시공 등이 이뤄진다. 향후 하행선 노면 보수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가 진행되는 24일까지 상행선 2개 차로는 통제되고, 하행선 2개 차로가 1개 차로씩 상·하행선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백운석 제2부시장은 "이번 공사로 동수원고가차도의 고질적인 노면 파손, 소음 문제가 말끔히 해결돼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통행이 이뤄질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우회도로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07년 준공된 동수원고가차도는 국도 1호선 동수원사거리를 남북으로 지나는 도심 고가차도다. 차량 하루 통행량이 5만여 대에 달하며, 최근 노후화로 인한 노면 파손, 통행 소음 등으로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해왔다.

동수원고가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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