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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수원시, 수원수목원 공사현장 외벽에 사진전‘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개최
2021-04-05 09:43:44최종 업데이트 : 2021-04-05 09:50:28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호주 멜버른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홍릉수목원, 독일 베를린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등 국내외 유수 식물원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 수원수목원(가칭) 조성 사업 현장에서 사진전 '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을 연다.

 

공사 현장 가설 펜스 외벽을 활용해 국내외 도심형 수목원 25곳의 사진을 전시했다. 전시회는 수목원 조성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우리나라 도심형 수목원 중 가장 역사가 긴 홍릉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 5곳과 미국 뉴욕식물원, 영국 위즐리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싱가포르식물원, 중국 진산식물원 등 국외 8개국 유수 식물원 20곳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목원 조성이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착공했고,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독일 베를린식물원

독일 베를린식물원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사진전이 열리는 수원수목원 조성사업 현장

사진전이 열리는 수원수목원 조성사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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